아직도 한국은 남성 위주의 사회라며 여전히 사회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으로 가로막혀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가부장적인 사회에 여성들의 상징인 하이힐로 꾹 눌러준다! 묵혀있던 체증이 내려가고 여자들도 한국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지금 저 자리까지 올라가고, 기업 CEO로서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미래를 꿈꾸게 된다. 많은 여자들에게 추천하고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보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다.닮고 싶은 성공의 모델을 향해 나아가라21세기는 부드러움과 포용력, 배려, 쌍방향의 여성적 리더십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를 ‘여성의 세기’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