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육아템이라고 소문이 났길래 상품권 받은 것도 있고 해서 친구에게 선물했어요.종류가 여러개 있어서 박터지게 고민했다는...애를 키워봤어야 애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알지...노랑이가 제일 잘 나간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기가 잘 가지고 논다고 해서 한시름 놨어요.책은 잘 안보는 것 같은 건 안 비밀...ㅎㅎㅎ가벼운 마음으로 선물했는데 친구가 기뻐해서 선물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첫 동요책은 역시 튤립입니다!영아기에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감각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청각은 가장 먼저 발달되어 태어난 지 2개월 정도면 서로 다른 소리를 구별하지요. 청각 자극은 다른 뇌 활동을 왕성하게 이끌어내는 시발점이 되기 때문에 다른 감각 중에서도 우선적으로 키워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