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류학이라는 학문의 시작을 알고 싶은 경우에 가장 유용한 책입니다.제목은 기가 막히게 서정적?으로 지었는데내용은 열대 아마존의 여러 부족의 집 모양, 도자기 모양, 문신 모양 등등과 풍토병, 여행 중 어려움 토로 등등을 빼면남는게 거의 없습니다.최근의 예를 든다면 홍콩에서 암흑 혹은 walled city 라고 불리던 빈민굴을 재개발하기 전에일본의 탐사팀을 보내서만든인류학적/건축학적 실측기록과 비슷할까요.....?!다시말해 재미 없습니다.그래서 비추입니다.게다가 이 책은번역보다도 내용을 더 욕해야 할, 혹은 저자를 욕해야 할책에 가깝습니다.도대체가 루소의 이론 - 교육만능주의, 고상한 야만인 개념 등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는데 그 감상?주의에는 두손 두발 다 들겠습니다.(저자의 그 감상?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