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된 첫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학교 졸업 한지 오래 되어서 영어도 가물가물 했는데 .....혹시나 아이가 "엄마, 냉장고가 영어로 뭐야" 라고 물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지 무조건 모르쇠로대처하는것은 현명한 엄마가 아닐꺼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그런 위기를 적절하게 모면할수 있도록 지어진거 같구요. 또한 현시대에는 엄마도 영어 공부좀 해야되지않겠습니까.ㅋㅋ. 여러모로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아이영어 살리고, 엄마 자신감 높이고!엄마를 위한 간단 영어 공부책 자녀의 영어 교육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지만 보통 엄마는 직접 교육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교육방법도 방법이지만, 정작 본인도 영어 대해서는 두려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엄마 초간단 영어공부 은 보통 엄마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