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챙겨보시는데 최현석을 좋아하셔서 산 책이다. 방송인 최현석과 셰프 최현석이 적절히 녹아있는 느낌이지만 좀 더 전문적인 느낌이었다. 방송인 최현석보다는 셰프 최현석과, 인간적인 최현석이 같이 들어 있는 느낌! 모노그래프는 발간한 지 한참 후에나 사서 보게 되었고, 최현석님이 소개 된 창간호로 처음 접했는데 내용이나 디자인 그 안에 담고 있는 것들이나 나쁘지 않았다.기회가 된다면 모노그래프 다른 인물들이 다뤄진 권도 구매해서 볼 예정이다. monograph 는 트렌드를 이끄는 젊은 멘토를 선정해 전권에 걸쳐 소개하는 인물 잡지이다. 광고 없이 한 인물의 이야기로만 160p를 가득 채운다. 창간호에선 최현석 세프를 만났다. 해외 유학파가 즐비한 이탈리아 요리 분야에서 보기 드문 고졸 ..